누가 만드나요?

표춘희

| 펫푸드 총괄 책임자 |

지금의 나를 봐요. 

 70대에도 멋진 일을 하고 있잖아요?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데에는 늦은 게 없어요.

집에서 살림만 하는 것보단, 밖에서 돈을 벌고 싶었어요.

대학에 가고싶었고, 요리를 배우고싶어 

50대의 나이에 호텔조리학과에 용기를 내 입학했어요. 

무심하게도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오래걸렸더라도,

세상으로 나온 나는 드디어, 멋진 일을 하고 있습니다.

펫푸드쉐프, 매력적이고 특별한 직업이예요.

김복순

| 위생 책임자 |

우리가 주는 음식이라면 

아무 의심없이 잘 먹어주는 강아지. 

그래서 우리가, 먹는 것을 정말 잘 먹여야해요.

20년동안 쎄리를 키웠어요. 

사랑도 많이 주고, 많이 받기도 하고(웃음). 

그 신뢰와 사랑. 그래서 나는, 간식을 만들 때, 

이쁜 강아지를 떠올리며 만들어요. 

즐겁고 가치있는 일이고,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과 

긍정적 에너지도 나눠받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김영미

| 검수 책임자 |

나는 이곳에서 워라벨을 찾고, 

내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나는 개로만족과 함께 충실한 삶을 살고 있어요.

저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앞으로 나아가는 삶의 활력소라고 생각해요. 

 마침, 개로만족을 만나고 워라벨을 체감하게 됐습니다.

 덕분에 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찾는 저는, 

개로만족이라는 든든한 일터에 등을 맡기고

오늘도 새로운 행복을 꾸려나가고 있어요.

최삼순

| 베이직 제품 책임자 |

의미없이 무료한 하루 보다는 

의견이 부딪히는 하루가 더 즐거워요. 

 그것이 사회생활이예요. 

나는 이곳에서 삶의 재미를 깨달았어요.

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사람이거든요. 

나이보다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제일 중요하죠.

그래서 여기 개로만족에 오게 됐어요. 

요즘은 약속잡을 때 내가 날짜를 신경 쓴다는 게 신기해요.

무슨 요일에는 일 나가니까 못 만나~라고 말하죠.(웃음)

뿌듯하고 괜시리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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