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상치 않은 할머니들?

먹는 것은, 그날의 힘이, 몸이, 마음이, 더 나아가서는 삶이 됩니다.

그렇기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은 틀림없이, 범상치 않은 일.

 그러니 언제나 좋은 것만 주고자 하는 

모든 할머니들의 마음씨는 범상치 않습니다.


 개로만족은 소셜벤처로서, 

이런 범상치않은 능력을 가진 할머니들께

 정당한 노동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와 노인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 바로 개로만족인걸요.  

왜 강아지 수제한과인가요? 

한과는 참 만들기 어려워요. 많은 품이 들고, 실력이 필요합니다. 

 괜찮아요. 우리는 정성을 담을 줄 알 뿐만 아니라, 

실력도 있고, 무엇보다 범상치 않으니까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반려견에게, 

어떤 마음을 담아 음식을 건네고 싶은지. 우리는 알고 있어요.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하고 건강할 순 없을까?

개로만족은,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꿈꾸고 있어요.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고, 기뻐하는 강아지를 보는 행복. 

그것이 어떤 상황에서는 어려운 선택지인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양은 조금 부족해도 품질은 훌륭한 로스제품을,

유기견 보호소에 매달 후원하고 있어요.


로스제품을 버리거나 단가를 낮춰 처분하지 않기 보다는, 

소중히 모아 유기견 보호소에 보냅니다.


결과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양질의 간식을 후원해 보호소의 운영비에 보탬이 되는 선택.

유기견 보호소의 운영환경이 좋아질수록, 

점점 더 많은 강아지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걸요.


개로만족은 이런 방법으로 

우리들의 멋진 꿈에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범상치 않은 일이잖아요. 우리가 할게요.   

개로만족의 셰프 소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 블로그
floating-button-img